마감이 오래된 현관문은 표면이 전체적으로 뿌옇게 흐려지거나, 특정 구간만 반사가 달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장 두께가 일정하지 않으면 빛을 받았을 때 얼룩덜룩해 보이기 쉽습니다.
표면 마감이 고르지 않던 문을 정리하고 다시 도장한 사례입니다.
두께가 고르지 않은 도장은 부분 보수로는 티가 남기 쉽습니다. 전체 표면의 광택과 색을 맞추는 작업이라, 일부만 손보기보다 전체 마감을 다시 잡는 편이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다만 문틀이나 손잡이처럼 손이 자주 닿지 않는 구간은 상태가 양호하면 그대로 유지하고 문짝 면만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고르지 않은 마감,
전체 상태부터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