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네 단계를 거쳐 벽면 상태에 맞는 마감을 진행합니다.
결로 흔적, 곰팡이 자국, 페인트 들뜸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들뜬 페인트와 오염된 부분을 정리해 마감재가 자리잡을 바탕을 만듭니다.
바탕면과 마감재가 잘 밀착되도록 프라이머를 먼저 바릅니다.
선택한 색상과 마감재로 도장을 마무리합니다.
베란다벽페인트의 마감 색상은 벽면 상태를 확인한 뒤, 밝게 정리할지 차분하게 마감할지에 따라 방향이 달라집니다. 메인페이지의 마감선택 섹션에서 크림화이트, 웜그레이 등 여섯 가지 마감 샘플을 눌러보며 베란다에 색이 어떻게 입혀지는지 미리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같은 베란다벽페인트라도 벽면 상태에 따라 앞의 네 단계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곰팡이 흔적이 있다면 바탕 정리 단계에서 흔적을 정리하는 과정이 더해지고, 결로가 반복되는 위치라면 프라이머 이전에 습기 상태를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반대로 벽면 상태가 비교적 양호하다면 미관 정리 위주로 가볍게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이런 차이를 진단 단계에서 먼저 확인한 뒤, 벽면에 맞는 순서로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칙칙했던 벽면이 베란다벽페인트 마감 이후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참고 이미지로 확인해보세요.


베란다벽페인트 마감 후에도 습기와 환기 상태에 따라 벽면은 계속 영향을 받습니다. 마감 직후에는 환기를 자주 시켜 도막이 충분히 마르도록 해주시고, 이후에도 창가나 모서리처럼 결로가 반복되던 위치는 가끔씩 살펴봐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얼룩이나 들뜸이 다시 보이기 시작하면 넓게 번지기 전에 벽면 상태를 다시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베란다벽페인트,
진단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세요.